사진 여러 장 한 번에 용량 줄이기 — PC·폰·브라우저 일괄 리사이즈
여행 사진 200장을 가족 단톡에 올리려는데 한 장에 5MB씩 1GB, 쇼핑몰에 상품 사진 30장을 올려야 하는데 등록 화면이 자꾸 멈추고, 서류 촬영본 10장을 이메일로 보내야 하는데 첨부 한도를 넘는 상황 — 한 장씩 줄이다 보면 저녁이 다 갑니다. 이 글은 기준을 하나로 정하는 법부터, 윈도우·맥·아이폰·갤럭시·브라우저에서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이는 순서, 처리 후 순서·파일명을 지키고 결과를 확인하는 요령, 그리고 수백 장을 다룰 때 성능과 원본 보관까지 정리합니다. 한 장을 기준으로 해상도·품질·포맷이 용량에 미치는 원리는 사진 용량 줄이는 법에서 다루고, 이 글은 같은 기준을 여러 장에 한꺼번에 적용하는 방법에 집중합니다.
언제 일괄 처리가 필요한가
- 여행·행사 사진 공유 — 원본 그대로 보내면 받는 쪽 데이터와 저장 공간을 잡아먹습니다. 긴 변 1920px로 줄이면 한 장 5MB가 대개 500KB~1MB 수준이 되어 100장도 부담이 없습니다.
- 상품 등록·블로그 게시 — 오픈마켓·블로그는 장당 용량 제한이 있고, 큰 원본은 업로드가 느리고 페이지도 느려집니다. 한 번에 같은 규격으로 맞춰 두면 관리가 편합니다.
- 서류 여러 장 제출 — 이메일 첨부 합계 제한(보통 10~25MB)이나 접수 화면의 장당 제한을 넘기지 않도록, 글자가 읽히는 선(긴 변 1600~2000px)에서 줄입니다.
- 클라우드·백업 용량 정리 — 스크린샷과 메모용 사진처럼 원본 화질이 필요 없는 것을 줄여 공간을 확보합니다.
공통점은 "장당 판단"이 아니라 "묶음당 기준 하나"로 처리한다는 것입니다. 각 장을 살펴보며 다르게 줄이면 일괄 처리의 의미가 없습니다.
기준을 하나로 정하기 — 긴 변·품질·포맷
일괄 처리에서는 세 가지 값만 정하면 됩니다. 긴 변 픽셀(가로 사진은 가로, 세로 사진은 세로가 이 값이 되고 나머지는 비율대로), JPEG 품질, 포맷. 가로·세로가 섞여 있어도 긴 변 기준이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용도별로 무난한 값은 아래와 같고, 각 값이 용량에 미치는 영향은 사진 용량 줄이는 법에 정리돼 있습니다.
| 용도 | 긴 변 | 품질 | 포맷 | 장당 예상 용량 |
|---|---|---|---|---|
| 단톡·메신저 공유 | 1280~1920px | 80 | JPEG | 300KB~1MB |
| 이메일 첨부(여러 장) | 1600px | 80 | JPEG | 300~600KB |
| 블로그·SNS 게시 | 1280~1600px | 80~85 | JPEG 또는 WebP | 200~500KB |
| 쇼핑몰 상품 사진 | 마켓 규격(대개 1000~1920px) | 85~90 | JPEG | 300KB~1MB |
| 서류 촬영본 제출 | 1600~2000px | 75~80 | JPEG | 300~700KB |
| 보관용 백업(원본 대신) | 3840px | 85~90 | JPEG | 1.5~3MB |
예상 용량은 사진 내용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참고 범위로만 보세요. 고민되면 긴 변 1920px, 품질 80, JPEG를 기본값으로 삼으면 대부분 상황에서 실패하지 않습니다. 품질을 어디까지 낮춰도 되는지는 사진 화질(품질) 낮추기 정리를 참고하세요.
윈도우 — 사진 앱은 한 장씩, 여러 장은 PowerToys
윈도우 기본 '사진' 앱의 이미지 크기 조정은 한 장씩만 처리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이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로 배포하는 PowerToys의 Image Resizer(이미지 크기 조정기)가 가장 편합니다.
- PowerToys를 설치하고 설정에서 Image Resizer를 켭니다.
- 탐색기에서 줄일 사진을 모두 선택(Ctrl+A 또는 Ctrl+클릭)하고 우클릭 → 이미지 크기 조정을 고릅니다. 윈도우 11은 '추가 옵션 표시' 안에 있을 수 있습니다.
- 미리 정의된 크기(소·중·대·휴대폰) 중 고르거나 사용자 지정에 픽셀을 넣습니다. 긴 변 기준으로 줄이려면 크기 조정 방식을 맞춤(Fit)으로 두고 가로·세로 칸에 같은 값(예: 1920×1920)을 넣습니다. 그러면 가로 사진은 가로가, 세로 사진은 세로가 1920 상자 안에 맞춰집니다.
- 사진을 키우지는 않고 줄이기만 하는 옵션(영문 표기 'Make pictures smaller but not larger')을 켜 두면 이미 작은 사진이 커지는 일을 막습니다. 원본 사진 크기 조정(사본 만들지 않음)에 해당하는 옵션은 꺼 두어야 사본이 만들어집니다.
- 크기 조정을 누르면 같은 폴더에 결과 파일이 생깁니다. 기본 파일명 형식은 "원래 이름 (크기 이름)"이라 IMG_0412 (Medium).jpg처럼 저장되고, 이 형식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JPEG 품질도 설정에서 조절합니다.
PowerToys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과 옵션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Image Resizer는 기본적으로 원본과 같은 포맷으로 저장합니다. 설정의 대체 인코더는 원본 포맷으로 저장할 수 없을 때만 쓰이므로, PNG를 JPG로 바꾸는 것 같은 포맷 변환이 목적이라면 아래 브라우저 도구나 다른 변환 도구를 쓰세요.
맥 — 미리보기 여러 장 선택과 자동화
미리보기에서 한꺼번에 크기 조절
- 먼저 사진들을 새 폴더에 복사합니다. 미리보기는 Cmd+S로 저장하면 원본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 복사한 사진을 모두 선택해 미리보기로 엽니다. 왼쪽 사이드바에 썸네일이 나열됩니다.
- 사이드바에서 Cmd+A로 전체 선택한 뒤 도구 → 크기 조절을 엽니다.
- 단위를 픽셀로 두고 '비율에 맞게 조절'을 켠 채 값을 넣습니다. 가로·세로 사진이 섞여 있으면 너비를 넣었을 때 세로 사진의 세로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으니, 그런 묶음은 가로·세로를 나눠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변경 사항을 저장합니다. 여러 장이 열린 상태의 저장 메뉴 구성은 macOS 버전에 따라 다르니, 복사본 폴더에서 작업했는지 다시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 포맷이나 품질을 바꾸려면 사이드바에서 전체 선택한 상태로 파일 → 선택한 이미지 내보내기를 씁니다.
Finder 빠른 동작과 자동화
최근 macOS에서는 Finder에서 사진을 여러 장 선택하고 우클릭 → 빠른 동작 → 이미지 변환을 고르면 포맷(JPEG·PNG·HEIF)과 크기(소·중·대·실제 크기), 메타데이터 유지 여부를 정해 사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확한 픽셀이 필요하면 단축어 앱이나 Automator에 '이미지 크기 조절' 동작을 넣은 워크플로를 하나 만들어 두면, 이후에는 폴더를 끌어다 놓는 것만으로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한 번 만드는 데 5분이면 되고, 매달 반복되는 작업이라면 가장 큰 시간 절약이 됩니다. macOS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폰 — 단축어 하나로 여러 장
사진 앱 자체에는 크기 조절이 없지만 단축어 앱에 다음 세 동작을 넣은 단축어를 만들면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습니다. ① 사진 선택(여러 개 선택 허용 켜기) → ② 이미지 크기 조절(너비에 1920, 높이는 '자동' 또는 비워 두기) → ③ 사진 앨범에 저장. 결과는 새 사진으로 저장되고 원본은 남습니다. 공유 시트에 등록해 두면 사진 앱에서 여러 장을 고른 뒤 공유 → 단축어 실행으로 끝납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 동작에 너비만 넣으면 세로 사진이 커지므로, iOS 버전에 따라 제공되는 가장 긴 변 기준 옵션을 고르거나, 없으면 높이를 기준으로 하는 단축어를 하나 더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단축어를 만들기 번거로우면 메일에 여러 장을 첨부해 나에게 보내면서 크기(소·중·대)를 고르는 방법도 여러 장에 동시에 적용됩니다. HEIC로 찍힌 사진은 상대가 열지 못할 수 있으니 HEIC를 JPG로 바꾸는 법도 함께 확인하세요.
갤럭시 — 갤러리 다중 선택과 공유 옵션
갤럭시 갤러리의 편집 → 크기 조절은 한 장씩만 됩니다. 여러 장은 갤러리에서 사진을 길게 눌러 다중 선택한 뒤 공유를 누르면, 공유 대상 앱이나 One UI 버전에 따라 전송 전에 이미지 크기 줄이기 옵션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시지·이메일 앱으로 보낼 때 특히 그렇습니다. 이 옵션이 보이지 않는 기종이라면 아래 브라우저 도구를 삼성 인터넷이나 크롬에서 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앞으로 찍을 사진을 애초에 작게 만들려면 카메라 설정 → 사진 크기에서 12MP 정도를 고르면 됩니다. 메뉴 이름은 One UI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 여러 장 끌어다 놓고 모두 다운로드
기기마다 방법을 찾기 번거롭다면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는 방법이 공통으로 통합니다.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는 설치 없이 여러 장을 같은 설정으로 처리합니다.
- 사진 여러 장을 한꺼번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에서 여러 개를 고릅니다.
- 최대 크기(긴 변)를 3840·1920·1280·1024·800·640px 중에서 고릅니다. 긴 변 기준이라 가로·세로 사진이 섞여 있어도 각각 알맞게 줄어듭니다.
- 품질(40~100)과 포맷(JPEG·WebP·PNG·원본 유지)을 정합니다. 묶음 전체에 같은 설정이 적용됩니다.
- 장별로 전·후 용량을 확인한 뒤 모두 다운로드로 한 번에 받습니다. 결과 파일 이름에는 _min이 붙어 원본과 구분됩니다.
이 도구를 여러 장에 쓸 때 알아 두면 좋은 동작이 몇 가지 있습니다.
- 모두 다운로드는 압축(ZIP) 파일이 아니라 결과 파일을 0.4초 간격으로 한 장씩 내려받습니다. 크롬 등에서는 처음에 "여러 파일 다운로드 허용" 확인 창이 뜰 수 있으니 허용을 눌러야 나머지가 받아집니다.
- 상단 요약 줄에 총 장수와 전체 용량 변화(예: 총 30장 · 124.50 MB → 14.20 MB)가 표시되어, "합계 20MB 이하" 같은 조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설정을 바꾼 뒤 현재 설정으로 다시 압축을 누르면 이미 넣은 사진 전체가 원본에서 다시 처리됩니다. 결과 파일을 다시 줄이는 것이 아니라서 화질이 이중으로 나빠지지 않습니다.
- 사진을 더 넣으면 기존 목록 뒤에 쌓입니다. 다른 묶음을 새로 시작하려면 페이지를 새로고침하세요.
- 브라우저가 읽지 못하는 파일(윈도우 크롬의 HEIC 등)은 해당 카드에 "처리 실패"로 표시되고 나머지는 계속 처리됩니다.
순서·파일명 유지와 결과 확인
파일명은 원래 이름에 접미어(_min 등)만 붙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름순 정렬이 그대로 유지되고, 원본과 짝을 맞추기도 쉽습니다. 도구가 새 이름(예: image_001)으로 바꿔 저장한다면 처리 전에 원본 이름을 날짜_번호 형식으로 정리해 두세요. 촬영일은 도구가 EXIF를 지우면 사라져 촬영일 정렬이 뒤섞일 수 있으니, 순서가 중요한 앨범은 파일명에 날짜를 넣는 것이 확실합니다. 반대로 위치정보처럼 지워지는 편이 좋은 정보도 있는데, 무엇이 남고 무엇이 지워지는지는 사진 위치정보(EXIF) 삭제하는 법에서 다룹니다.
처리가 끝나면 폴더의 총 용량을 확인합니다. 윈도우는 폴더 우클릭 → 속성, 맥은 폴더 선택 후 Cmd+I에 합계가 나옵니다. 100장을 1920px·품질 80으로 줄였다면 원본의 1/5~1/10 정도가 보통입니다. 그다음 실패한 파일을 찾습니다. 장수가 맞지 않거나 0KB 파일이 있으면 원인은 대개 넷 중 하나입니다. HEIC처럼 도구가 읽지 못하는 포맷, 손상된 파일, 파노라마처럼 한 변이 극단적으로 긴 사진, 그리고 이미 작아서 처리에서 제외된 파일. 이런 것들은 따로 모아 한 장씩 처리하거나 원본을 그대로 씁니다. 마지막으로 결과 중 서너 장을 무작위로 열어 방향(세로 사진이 눕지 않았는지)과 화질을 확인합니다.
원본 보관·폴더 구조와 대량 처리 주의점
일괄 처리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원본 폴더와 결과 폴더를 분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를 들어 "2026-09_제주여행/원본"과 "2026-09_제주여행/공유용(1920)"처럼 폴더 이름에 날짜·행사·기준 픽셀을 넣어 두면 나중에 "이게 줄인 건가 원본인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면 공유용만 보내고, 원본은 외장 저장장치나 클라우드에 그대로 둡니다. 원본을 지우고 줄인 파일만 남기는 것은 인쇄나 확대가 영영 필요 없다고 확신할 때만 하세요.
수십~수백 장을 다룰 때는 성능도 신경 써야 합니다. 브라우저 도구는 사진을 메모리에 올려 처리하므로 스마트폰 원본(장당 4000px, 3~8MB) 수백 장을 한 번에 넣으면 탭이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50장 안팎으로 나눠 넣고, 한 묶음을 모두 다운로드한 뒤 다음 묶음을 넣으세요. 노트북이라면 전원을 연결하고, 다른 탭을 닫아 두면 안정적입니다. 수백 장 이상이 정기적으로 생긴다면 PowerToys나 맥의 자동화처럼 폴더 단위로 도는 PC 도구가 적합합니다. 어떤 도구든 첫 묶음을 처리한 뒤 결과를 확인하고 나서 나머지를 돌리는 습관이 실수를 줄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백 장을 한 번에 브라우저에서 처리해도 되나요?
가능은 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도구는 사진을 메모리에 올려 한 장씩 처리하므로 스마트폰 원본 300장을 한꺼번에 넣으면 탭의 메모리가 부족해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50장 안팎으로 나눠 넣고 "모두 다운로드"로 받은 뒤 다음 묶음을 넣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수백 장 이상이 정기적으로 생긴다면 윈도우의 PowerToys나 맥의 미리보기·자동화처럼 PC에서 폴더 단위로 처리하는 도구가 더 적합합니다.
일괄 처리하면 촬영 날짜와 순서가 바뀌나요?
도구에 따라 다릅니다. 많은 리사이즈 도구가 결과 파일의 EXIF(촬영 정보)를 지우거나 줄이기 때문에, 사진 앱이나 탐색기에서 촬영일 기준으로 정렬하면 순서가 뒤섞일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은 대개 그대로 유지되거나 접미어만 붙으므로 이름순 정렬은 원래 순서를 보존합니다. 순서가 중요하면 처리 전에 파일 이름을 날짜_번호 형식으로 통일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여러 장을 줄였는데 몇 장은 오히려 용량이 커졌습니다
원본이 이미 긴 변 기준보다 작거나 강하게 압축된 파일이었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원본이 1000px에 품질 60이었는데 1920px·품질 85 설정으로 처리하면 픽셀은 그대로인 채 품질만 높게 다시 저장되어 용량이 늘어납니다. 이런 파일은 원본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PowerToys의 "원본보다 작게만 조정" 같은 옵션을 켜 두거나, 브라우저 도구에서 전·후 용량을 비교해 커진 파일은 원본을 유지하세요.
가로·세로 사진이 섞여 있는데 같은 설정으로 해도 되나요?
"긴 변" 기준으로 줄이는 도구라면 그대로 한 번에 처리해도 됩니다. 가로 사진은 가로가, 세로 사진은 세로가 지정한 픽셀이 되고 나머지 변은 비율대로 따라옵니다. 반면 "너비 1920"처럼 가로만 지정하는 방식은 세로 사진이 지나치게 커지므로, 이런 도구에서는 가로·세로 사진을 나누어 처리하거나 긴 변 옵션이 있는 도구를 고르세요.
정리
여러 장을 줄일 때는 장별로 고민하지 말고 긴 변·품질·포맷 세 가지 기준을 하나로 정합니다. 고민되면 긴 변 1920px, 품질 80, JPEG가 기본값입니다. 윈도우는 PowerToys Image Resizer의 우클릭, 맥은 미리보기 다중 선택이나 Finder 빠른 동작·자동화, 아이폰은 단축어, 갤럭시는 다중 선택 공유 옵션, 그리고 기기 상관없이 빠르게 하려면 브라우저 도구에 여러 장을 끌어다 놓고 모두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처리 후에는 총 용량과 장수, 실패 파일, 방향을 확인하고, 원본 폴더는 반드시 따로 남겨 두세요. 수백 장은 50장 안팎으로 나눠 처리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사진 여러 장을 브라우저에서 한 번에 — 긴 변 프리셋과 품질·포맷을 정하고, 전체 용량 변화를 확인한 뒤 모두 다운로드로 받으세요.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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