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만들기 · 사진 자르기
증명사진·여권·반명함 규격으로 자르고 300DPI 인쇄용 크기로 저장하세요.
🔒 안심하고 쓰세요 —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아요. 모든 처리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JPG · PNG · WebP · 모든 처리는 내 기기에서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며 사진이 외부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 출력 크기는 300DPI 인쇄 기준입니다(예: 증명사진 3.5×4.5cm → 413×531px). 정사각은 600×600px, 자유는 자른 영역 원본 픽셀로 저장됩니다.
※ 사진을 끌어 위치를 맞추고, 마우스 휠·확대 슬라이더(모바일은 두 손가락)로 크기를 조절하세요. 가운데 틀 안의 영역이 저장됩니다. JPG로 저장하면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이 도구는 규격에 맞춰 "자르기"만 합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는 기능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사진 용량이 너무 크면 사진 용량 줄이기로 먼저 줄여 보세요.
증명사진 만들기 사용법과 알아두면 좋은 것
사용 순서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한 장 선택합니다. 사진이 열리면 가운데에 고정된 자르기 틀이 나타나고, 그 안에 들어온 부분만 저장됩니다.
- 오른쪽 패널의 규격에서 용도를 고릅니다. 증명사진 3.5×4.5cm(413×531px), 여권사진 3.5×4.5cm(413×531px), 반명함 3×4cm(354×472px), 명함판 5×7cm(591×827px), 정사각 1:1(600×600px), 자유(비율 고정 없음) 여섯 가지입니다. 규격을 바꾸면 틀의 비율이 즉시 바뀝니다.
- 사진을 끌어 얼굴 위치를 맞추고 확대/축소 슬라이더(1~4배)나 마우스 휠, 모바일에서는 두 손가락 벌리기로 크기를 조절합니다. 사진은 틀을 항상 꽉 채우도록 제한되므로 틀 밖으로 빈 공간이 생기지 않습니다.
- 자유 규격에서는 틀 오른쪽 아래 모서리 핸들을 끌어 틀의 가로세로 크기를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출력 크기는 자른 영역의 원본 픽셀 그대로입니다.
- 출력 포맷에서 JPG 또는 PNG를 고르고, 패널의 '출력: 413 × 531 px (300DPI)' 표시로 저장될 크기를 확인한 뒤 잘라서 저장을 누릅니다. 파일명은 규격에 따라 id-photo.jpg, passport-photo.jpg처럼 저장됩니다. 다른 사진으로 바꾸려면 다른 사진 선택을 누르세요.
이런 상황에서 쓰면 좋아요
- 입사 지원서나 자격증 원서 접수에 3.5×4.5cm 증명사진 파일이 필요한데, 사진관에서 받은 파일이 너무 크거나 비율이 다를 때 규격대로 다시 잘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여권·비자 신청 전에 얼굴 위치를 확인하며 3.5×4.5cm 비율로 잘라 두면 사진관 방문 없이 파일 규격을 맞출 수 있습니다.
- 학생증·사원증·동호회 명부처럼 반명함(3×4cm) 규격을 요구하는 곳에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인스타그램 프로필처럼 정사각형 이미지가 필요할 때 1:1 규격으로 자르면 앱에서 다시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
- 사진의 일부만 도려내 문서나 발표 자료에 넣고 싶을 때 자유 규격으로 원하는 부분만 잘라낼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 이 도구는 자르기만 합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거나 옷·머리를 보정하는 기능은 없으니, 제출처가 배경색을 지정한다면 배경이 단색인 사진을 먼저 준비하세요.
- 여권사진의 얼굴 길이·머리 위 여백 같은 세부 규정은 자동으로 맞춰지지 않습니다. 확대·이동으로 얼굴 위치를 직접 맞춘 뒤 저장해야 합니다.
- 원본이 작은 사진을 많이 확대해 자르면 413×531px로 늘려 저장되므로 화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원본 해상도가 충분한 사진을 쓰세요.
-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지고 품질은 고정값으로 저장됩니다. 저장된 파일 용량이 제출 기준을 넘는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로 한 번 더 줄이면 됩니다.
- 사진을 바꾸거나 규격을 바꾸면 위치와 확대 상태가 초기화되므로 저장 전에 틀 안의 구도를 다시 확인하세요.
관련 가이드
- 증명사진 규격과 제출 파일 만들기 — 규격별 cm와 300DPI 픽셀, 접수처의 픽셀·용량·형식 맞추기
- 여권사진 규정 가이드 — 얼굴 크기·배경·안경 등 여권사진 세부 규정
- 사진 해상도 가이드 — 인쇄용 DPI와 픽셀의 관계
자주 묻는 질문
증명사진·여권사진 규격(크기)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 증명사진과 여권사진은 3.5×4.5cm, 반명함은 3×4cm, 명함판은 5×7cm입니다. 규격을 선택하면 그 비율로 자르기 틀이 맞춰지고 300DPI 인쇄 기준 픽셀로 저장됩니다(예: 3.5×4.5cm → 413×531px).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안전한가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인쇄용 크기로 저장되나요?
네. 선택한 규격을 300DPI 기준 픽셀로 저장하므로 사진관 인화나 서류 제출에 적합합니다. 자유 모드는 자른 영역의 원본 픽셀로 저장됩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바꿀 수 있나요?
이 도구는 규격에 맞춘 자르기(크롭)만 지원하며 배경 제거·변경 기능은 없습니다. JPG로 저장하면 투명 영역만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사진을 손가락으로 드래그해 위치를 맞추고, 두 손가락으로 확대/축소할 수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설치나 가입이 필요한가요?
완전 무료이며 설치나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페이지를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확대/축소하거나 위치를 옮길 수 있나요?
네. 확대 슬라이더나 마우스 휠(모바일은 두 손가락)로 사진을 키우거나 줄이고, 사진을 끌어 위치를 맞출 수 있습니다. 가운데 고정 틀 안에 들어온 부분이 그대로 저장됩니다.
여권사진 규정(얼굴 크기·머리 위치)도 자동으로 맞춰주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규격 비율(3.5×4.5cm 등)에 맞춰 자르기만 합니다. 여권사진의 얼굴 크기·머리 여백 규정까지 자동으로 맞춰주지는 않으므로, 확대·이동으로 얼굴 위치를 규정에 맞게 조정한 뒤 저장하세요.
어떤 파일 형식을 넣고 저장할 수 있나요?
JPG·PNG·WebP 이미지를 넣을 수 있고, JPG 또는 PN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배경이 투명한 PNG를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