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상도·화질 낮추기, 용량 줄이기
사진 해상도 낮추기·화질 낮추기·용량 줄이기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상도·품질·포맷을 조절해 파일 크기를 줄입니다.
🔒 안심하고 쓰세요 —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아요. 모든 처리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JPG · PNG · WebP · 여러 장 한 번에 · 모든 처리는 내 기기에서
💡 JPEG·WebP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을 조절합니다. (PNG는 무손실)
※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 품질 슬라이더는 JPEG·WebP에만 적용됩니다. PNG·WebP는 투명 배경을 유지하고, JPEG는 흰색으로 채웁니다.
※ 결과 용량이 원본보다 커지면(이미 잘 압축된 파일 등) 원본을 그대로 쓰는 게 좋습니다.
※ 아주 큰 파일이나 수십 장을 한 번에 처리하면 기기 성능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
※ 증명사진을 규격(3.5×4.5cm 등)에 맞춰 자르려면 증명사진 만들기를 이용하세요.
사진 용량 줄이기 사용법과 알아두면 좋은 것
사용 순서
- 사진을 점선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JPG·PNG·WebP를 여러 장 한 번에 넣을 수 있고, 넣는 즉시 현재 설정으로 변환이 시작됩니다.
- 최대 크기(긴 변)를 고릅니다. 기본값은 1920px이고 3840·1280·1024·800·640px과 '원본 유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로세로 중 긴 쪽이 이 값보다 클 때만 비율을 유지한 채 줄이며, 작은 사진을 억지로 키우지는 않습니다.
- 품질 슬라이더를 40~100% 사이에서 조절합니다. 기본 80%면 화면에서 차이를 느끼기 어렵고, 60~70%까지 내리면 용량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PNG를 고르면 무손실이라 슬라이더가 비활성화됩니다.
- 출력 포맷을 정합니다. JPEG는 어디서나 열리고, WebP는 같은 화질에서 더 작으며, PNG는 투명 배경을 유지합니다. '원본 형식 유지'를 고르면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나머지는 JPEG로 저장됩니다.
- 설정을 바꿨다면 현재 설정으로 다시 압축 버튼을 눌러 결과를 갱신합니다. 각 카드에는 해상도 변화(예: 4032×3024 → 1920×1440)와 용량 변화, 절감률이 표시되고, 개별 다운로드 또는 상단의 모두 다운로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 파일명 끝에 _min이 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쓰면 좋아요
- 정부24·워크넷·대학 지원 시스템처럼 첨부 파일 용량 제한(1MB, 2MB 등)이 있는 곳에 사진을 올려야 할 때 긴 변 1280px, 품질 70% 정도로 맞추면 대부분 통과합니다.
- 중고 거래 앱이나 블로그, 카페에 사진을 여러 장 올릴 때 미리 1920px 이하로 줄여 두면 업로드가 빨라지고 실패도 줄어듭니다.
-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사진 수십 장을 보내야 할 때 한 번에 넣고 모두 다운로드로 받아 압축 파일 없이 바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찍은 5~10MB짜리 원본을 문서 삽입용으로 가볍게 만들 때 유용합니다. 한글·워드 문서에 넣기 전에 줄여 두면 문서 용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 웹사이트나 쇼핑몰 상세 페이지에 올릴 이미지를 WebP로 바꿔 로딩 속도를 개선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 결과 용량이 원본보다 커져 빨간색 +%가 표시되면 이미 잘 압축된 파일이거나 PNG로 내보낸 경우입니다. 이때는 원본을 그대로 쓰거나 JPEG·WebP로 바꿔 보세요.
- 변환은 캔버스에 다시 그리는 방식이라 촬영 날짜·카메라 기종·GPS 위치 같은 EXIF 정보가 결과 파일에 남지 않습니다. 회전 정보는 반영해 방향을 바로잡은 뒤 저장하므로 사진이 눕는 문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 투명 배경이 있는 PNG를 JPE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살리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 품질을 40%까지 내리면 하늘이나 피부처럼 색이 고른 영역에 블록 무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썸네일이 작아 잘 안 보이니 중요한 사진은 다운로드해 원본 크기로 확인하세요.
- 사진을 추가로 넣으면 기존 목록 뒤에 누적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하려면 페이지를 새로고침하세요.
관련 가이드
- 사진 용량 줄이는 법 — 용량 확인, 해상도·포맷·품질의 원리, 화질(품질)을 어디까지 낮춰도 되는지와 상황별 권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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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C를 JPG로 바꾸는 법 — 아이폰 사진이 열리지 않을 때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용량을 어떻게 줄이나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한 뒤 최대 크기(긴 변), 품질, 포맷을 정하면 됩니다. 해상도를 줄이고 JPEG 또는 WebP로 내보내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원본 대비 줄어든 용량을 바로 확인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원리와 상황별 권장 설정은 사진 용량 줄이는 법 글을 참고하세요.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안전한가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이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민감한 사진도 안전하게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JPG, PNG, WebP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용량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면 JPEG 또는 WebP를 권장하며, WebP가 같은 화질에서 더 작습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나 WebP를 쓰고, 호환성이 가장 중요하면 JPEG를 쓰세요.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은 오히려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화질은 유지되나요?
품질 슬라이더로 화질과 용량의 균형을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품질을 높이면 화질이 좋고 용량이 크며, 낮추면 용량이 작아집니다. 다운로드 전에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한꺼번에 처리됩니다. 각 사진을 개별로 다운로드하거나 모두 다운로드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설치나 가입이 필요한가요?
완전 무료이며 설치나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열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합니다. 다만 아주 큰 파일이나 많은 장수를 한 번에 처리하면 기기 성능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