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계산기 — 내 위치 · 실수령액
직군과 연차를 고르고 연봉을 입력하면, 내 연봉이 상위 몇 %인지(백분위)와 2026년 기준 월 실수령액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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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위치(백분위)는 직군·연차별 연봉 분포에 대비한 추정치입니다. 공개 통계(고용노동부 임금통계 등)·시장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며, 표본·시점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실수령액은 기준의 추정이며, 비과세·부양가족·연말정산에 따라 실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데이터 출처: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국가통계포털(KOSIS), 한국고용정보원 직업별 임금정보(공공데이터포털),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본 도구는 위 공개 자료와 시장 자료를 가공한 추정치이며, 각 기관의 공식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연봉 계산기 사용법과 알아두면 좋은 것
사용 순서
- 입력 카드에서 직군을 고릅니다. 개발·IT, 기획·PM, 디자인, 마케팅·광고, 영업·세일즈, 인사·총무·경영지원, 회계·재무, 고객상담·CS, 생산·제조·기능, 연구·R&D, 의료·보건, 교육 12개 중에서 선택합니다.
- 연차(경력)를 고릅니다. 전체, 신입(0~1년), 주니어(2~4년), 중급(5~8년), 시니어(9~14년), 리드/15년+ 여섯 구간이며, 구간마다 직군 분포에 보정계수를 곱해 비교 기준을 맞춥니다.
- 연봉(세전, 만원)을 입력합니다. 4500처럼 숫자만 적으면 자동으로 쉼표가 붙고, 아래 슬라이더(100만원 단위)나 3,000·4,000·5,000·6,000·8,000 빠른 선택 버튼으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값을 바꾸는 즉시 결과가 갱신됩니다.
- 필요하면 실수령액 상세 옵션을 펼쳐 부양가족 수(본인 포함, 기본 1), 20세 이하 자녀 수(기본 0), 월 비과세액(기본 20만원)을 조정합니다. 비과세액은 식대처럼 세금과 4대보험이 붙지 않는 금액입니다.
- 오른쪽 내 연봉 위치 카드에서 '상위 약 N%'와 중위 연봉 대비 차이, 분포 막대 위의 내 위치를 확인하고, 아래 월 실수령액 카드에서 공제 항목별 금액을 봅니다. 결과 링크 복사는 입력값이 담긴 URL을, 결과 텍스트 복사는 요약 문장을 클립보드에 넣어 줍니다.
이런 상황에서 쓰면 좋아요
-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제시된 연봉이 같은 직군·연차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 가늠하고, 월 실수령액이 지금과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연봉 협상 전에 희망 연봉을 슬라이더로 움직여 보며 중위 대비 몇 % 수준인지 확인해 근거를 정리할 때 도움이 됩니다.
- 취업 준비생이 신입 구간에서 초봉 3,000만원과 3,500만원의 실수령액 차이가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알아볼 때 유용합니다.
- 결혼·출산으로 부양가족이 늘었을 때 소득세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상세 옵션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월세·대출 상환 계획을 세우면서 세전 연봉이 아닌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 기준으로 예산을 잡을 때 참고합니다.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 실수령액은 2026년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보료의 13.14%, 고용보험 0.9%)을 적용한 추정치입니다.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조회하는 대신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4대보험료 소득공제·기본세율·근로소득세액공제·자녀세액공제(2025년 귀속분부터 1명 25만·2명 55만·3명째부터 각 40만원)를 적용해 연간 세액을 구한 뒤 12로 나눈 근사값이라 회사 급여명세서와 수천~수만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월급은 연봉을 12로 나눈 값으로 계산합니다. 상여금을 따로 지급하거나 퇴직금을 연봉에 포함하는 회사라면 실제 월 수령액과 다릅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이 적용됩니다.
- 내 위치(백분위)는 공개 통계와 시장 자료를 가공한 분포에서 하위 10%~상위 10% 구간을 선형으로 보간한 값이며, 그 밖의 극단 구간은 1~99% 안에서 추정합니다. 표본·시점·회사 규모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 연차 보정은 직군별 분포에 하나의 배율을 곱하는 단순한 방식이라, 같은 연차 안에서도 회사·지역 차이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결과 하단의 출처 표시가 '참고용 내장 데이터 기준'이면 내장된 분포를, 'KOSIS 기준'이면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정규근로자 월임금총액, 직종 대분류)로 갱신한 분포를 쓴 것입니다. 대분류가 그대로 대응되는 직군(사무지원·영업·생산·고객상담)은 통계값으로 바꾸고, 나머지 직군은 전 직종 중위값 비율로 전체 수준만 보정합니다.
관련 가이드
- 연봉 실수령액 계산법 — 4대보험·소득세 공제 원리와 계산 흐름, 백분위 개념
- 영업일 계산 가이드 — 월 근무일수와 일할 계산이 필요할 때
- 가이드 모음 — 다른 도구의 사용법과 참고 글
자주 묻는 질문
내 연봉이 상위 몇 %인지 어떻게 계산하나요?
직군과 연차(경력)를 고르고 연봉을 입력하면, 해당 그룹의 연봉 분포에 대비해 내 연봉이 상위 몇 %인지(백분위)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분포는 공개 통계와 시장 자료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월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2026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14%·고용보험 0.9%)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적용해, 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과 항목별 공제 내역을 보여줍니다.
연봉 위치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정확한가요?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KOSIS)와 한국고용정보원 직업별 임금정보 등 공개 통계, 시장 자료를 가공한 추정치입니다. 참고용이며 표본과 시점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입력한 연봉 정보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입력값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연봉 위치 계산도 개인 정보를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비과세액이나 부양가족 수도 반영되나요?
네. 상세 옵션에서 부양가족 수(본인 포함), 20세 이하 자녀 수, 월 비과세액(식대 등)을 입력하면 실수령액 계산에 반영됩니다.
결과를 공유할 수 있나요?
네. 결과 링크 복사를 누르면 입력값이 담긴 링크가, 결과 텍스트 복사를 누르면 위치와 실수령액 요약이 복사됩니다.
무료인가요? 설치나 가입이 필요한가요?
완전 무료이며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열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