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암호 걸기·풀기 — 열기 암호와 편집 제한의 차이
급여명세서를 열려니 암호를 묻고, 계약서 초안은 열리긴 하는데 한 글자도 고칠 수 없고, 내가 만든 PDF를 압축하려니 "암호 걸린 파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PDF 암호의 두 종류를 알면 한 번에 이해됩니다. 이 글은 열기 암호와 권한 암호의 차이, 프로그램별로 암호를 거는 법과 푸는 법, 잊어버린 암호를 다룰 때 조심할 점, 브라우저 도구에서 암호 PDF가 처리되지 않는 이유와 해결 순서, 그리고 암호를 상대에게 안전하게 전달하는 요령을 정리합니다. 마스킹·워터마크·전송 채널처럼 사본을 보내는 과정 전체는 신분증·계약서 사본 안전하게 보내는 법이 맡고, 이 글은 PDF 암호 자체에 집중합니다.
PDF 암호는 두 종류입니다 — 열기 암호와 권한 암호
| 구분 | 열기 암호(사용자 암호) | 권한 암호(소유자 암호) |
|---|---|---|
| 무엇을 막나 | 파일을 여는 것 자체 | 인쇄·복사·편집·주석·페이지 추출 등 특정 작업 |
| 받는 사람 경험 | 암호를 넣어야 내용이 보임 | 암호 없이 열리지만 일부 메뉴가 회색으로 비활성 |
| 보안 강도 | 내용이 암호화되어 있어 암호 없이는 읽을 수 없음 | 뷰어가 규칙을 지킬 때만 유효한 '약속'에 가까움 |
| 흔한 용도 | 급여명세서, 진단서, 신분증 사본, 개인정보 첨부 | 배포용 계약서 초안, 제안서, 교재, 양식 |
| 둘 다 걸 수 있나 | 가능합니다. 열 때 열기 암호, 제한 해제에 권한 암호를 각각 씁니다 | |
열기 암호는 실제로 내용을 암호화하기 때문에, 암호를 모르면 어떤 프로그램으로도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반면 권한 암호(편집 제한, 인쇄 제한)는 파일에 "이 작업은 막아 달라"는 표시를 붙이는 것이라, 표시를 존중하는 프로그램에서만 막힙니다. 그래서 "편집 제한을 걸었으니 유출은 안 되겠지"라고 믿으면 안 됩니다. 스크린샷 한 장이면 끝이니까요. 내용을 지키려면 열기 암호를, 실수로 고치거나 인쇄하는 것을 막는 정도면 권한 암호를 쓴다고 정리하면 됩니다.
왜 암호를 거나 — 실제 상황
- 이메일로 개인정보 서류를 보낼 때 — 이메일은 중간에 여러 서버를 거치고, 받는 사람이 잘못된 주소일 수도 있습니다. 급여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진단서·신분증 사본은 암호를 걸어 보내는 것이 관례이고, 회사·기관에 따라 규정으로 요구하기도 합니다.
- 급여명세서 자동 발송 — 많은 회사가 급여명세서 PDF에 생년월일이나 사번 뒷자리 같은 열기 암호를 자동으로 걸어 보냅니다. "암호를 묻는데 뭘 넣어야 하나" 싶을 때 안내 메일이나 인사팀 공지에 규칙이 적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계약서·견적서 배포 — 상대가 문서를 임의로 고쳐 "원래 이랬다"고 주장하는 상황을 줄이려고 편집 제한을 겁니다. 법적 효력의 근거는 아니지만 실수를 막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 클라우드·USB 보관 —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공유 폴더 권한을 잘못 설정했을 때, 암호가 마지막 방어선이 됩니다.
암호 거는 법 — 프로그램별
메뉴 이름과 위치는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어디든 '보안', '암호', '권한'이라는 단어를 찾으면 됩니다.
① 어도비 아크로뱃(유료)
도구 → 보호 → 암호로 보호에서 '보기'(열기 암호)와 '편집'(권한 암호) 중 고르거나, 파일 → 속성 → 보안 → 암호 보안에서 인쇄 허용 여부, 변경 허용 범위, 내용 복사 허용 여부를 세부적으로 지정합니다. 암호화 방식으로는 AES 256비트를 고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무료 리더에는 암호 설정 기능이 없습니다.
② 맥 미리보기 — 내보내기에서 암호화
PDF를 미리보기로 열고 파일 → 내보내기를 누른 뒤, 포맷이 PDF인 상태에서 '암호화' 체크박스를 켜고 암호를 두 번 입력해 저장합니다. 이것이 열기 암호입니다. 최근 macOS에서는 '권한' 버튼에서 인쇄·복사·편집 제한과 소유자 암호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별도 프로그램 없이 되는 방법이라 맥 사용자에겐 이게 제일 빠릅니다.
③ 워드·파워포인트 — PDF로 저장할 때 옵션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PDF → 옵션에서 '암호를 사용하여 문서 암호화'를 켜면 저장 직후 암호를 묻습니다. 열기 암호만 걸리고 권한 제한은 세부 설정할 수 없습니다. 저장 경로별 차이는 워드·한글·엑셀을 PDF로 저장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④ 한글(HWP) — PDF로 저장하기의 문서 보안
파일 → PDF로 저장하기 → 저장 설정(옵션) → 문서 보안 탭에서 열기 암호와 권한 암호를 각각 넣을 수 있고, 인쇄·복사·수정 허용 여부를 체크박스로 고릅니다. 한컴오피스 버전에 따라 탭 이름이 조금 다릅니다.
⑤ 무료 PDF 뷰어·편집기(일반)
PDF-XChange, Foxit 등 무료 뷰어 상당수는 문서 속성 → 보안 또는 보호 메뉴에서 암호 설정을 지원합니다. 프로그램마다 무료 범위가 달라, 저장 시 워터마크가 붙거나 유료 안내가 뜨는 경우가 있으니 저장 결과를 확인하세요.
⑥ 온라인 암호 설정 사이트
편하지만 파일을 그 서버에 올려야 합니다. 암호를 거는 이유가 개인정보 보호인데, 그 과정에서 파일을 외부에 올리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위의 기기 안에서 끝나는 방법을 먼저 쓰고, 정말 대안이 없을 때만 삭제 정책을 확인하고 이용하세요.
암호 푸는 법 — 아는 암호를 영구히 없애기
받을 때마다 암호를 넣기 번거롭거나, 아래에서 설명할 도구에 넣기 위해 암호 없는 사본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원리는 하나입니다. 암호를 입력해 연 뒤, 암호 없이 다시 저장합니다.
- 맥 미리보기 — 암호를 넣어 연 다음 파일 → 내보내기에서 '암호화' 체크를 풀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 크롬·엣지 — 브라우저로 PDF를 열고 암호를 입력한 뒤 인쇄(Ctrl+P) → 대상: PDF로 저장을 하면 암호 없는 사본이 나옵니다. 인쇄 경로라 링크·책갈피는 사라지고, 권한 암호로 인쇄가 제한된 파일은 이 방법이 안 됩니다.
- 어도비 아크로뱃 — 파일 → 속성 → 보안 → 보안 방법: 보안 없음으로 바꾸고 저장합니다. 권한 암호가 걸려 있으면 그 암호를 묻습니다.
- 한글·워드로 만든 파일 — 원본 문서가 있다면 암호 옵션을 끄고 PDF를 다시 저장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권한 암호(편집·인쇄 제한)를 없애려면 소유자 암호를 알아야 합니다. 열기 암호만 알고 있고 인쇄가 막힌 파일이라면 브라우저 인쇄 방법도 통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문서를 보낸 쪽에 제한 없는 사본을 요청하는 것이 정도입니다.
잊어버린 암호 — 복구 서비스를 믿기 전에
"PDF 암호 해제"로 검색하면 암호를 풀어 준다는 사이트가 여럿 나옵니다. 알아 둘 것이 세 가지입니다.
- 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다릅니다. 권한 암호(편집 제한)는 구조상 우회가 쉬워 대부분 제거됩니다. 반면 열기 암호는 실제 암호화라서, 짧은 숫자 암호는 무차별 대입으로 찾을 수 있지만 8자 이상 문자·숫자·기호 조합은 현실적인 시간 안에 풀리지 않습니다. "어떤 암호든 풀어 드립니다"는 말은 걸러 들으세요.
- 파일이 외부 서버로 갑니다. 암호를 걸 만큼 중요한 서류를 낯선 서버에 올리는 셈입니다. 복구에 성공하더라도 그 내용이 어디에 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파일의 내 암호를 잊은 경우와, 남이 보호해 둔 문서를 무단으로 여는 경우는 전혀 다릅니다. 후자는 저작권·정보통신망 관련 법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는 이렇습니다. 첫째, 원본 문서나 보낸 사람에게 암호 없는 사본을 요청합니다. 둘째, 급여명세서처럼 규칙이 있는 암호는 안내 메일·공지에서 규칙(생년월일 6자리 등)을 확인합니다. 셋째, 스스로 만든 파일이고 암호가 단순했다는 확신이 있을 때만, 설치형 복구 프로그램(파일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을 고려합니다. 온라인 서비스는 마지막 선택지입니다.
암호 PDF는 브라우저 도구에서 처리되지 않습니다 — 먼저 해제
이 사이트의 PDF 합치기와 PDF 용량 줄이기는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는데, 암호가 걸린 PDF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두 도구 모두 암호 입력 칸이 없어서, 열기 암호가 걸린 파일은 페이지 자체를 읽을 수 없습니다. 합치기·분할에 쓰는 라이브러리(pdf-lib)는 권한 암호만 걸린 파일도 암호화 표시가 있으면 아예 열지 않으므로, 합치기 탭에서는 '합치기 실패', 분할 탭에서는 '열 수 없음(암호 PDF일 수 있음)'으로 나옵니다. 페이지를 그림으로 다시 그리는 용량 줄이기는 권한 암호만 걸린 파일이 열리는 경우도 있지만, 결과 파일에는 원래의 인쇄·편집 제한이 남지 않으니 제한을 건 사람의 의도를 존중해 권한이 있는 문서에만 쓰세요. 다른 브라우저 기반 도구도 사정이 비슷합니다.
- 위의 '암호 푸는 법'대로 암호 없는 사본을 만듭니다. 맥이면 미리보기 내보내기, 윈도우면 브라우저 인쇄 → PDF로 저장이 가장 빠릅니다.
- 그 사본으로 합치기·분할·압축을 합니다. 합치기 요령은 PDF 합치기·분할·변환 방법, 압축 요령은 PDF 용량 줄이는 법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 결과 파일에 다시 암호를 겁니다. 처리 후 암호를 다시 거는 것을 잊고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암호 없는 사본과 중간 파일은 작업이 끝나면 삭제합니다. 다운로드 폴더에 남아 있는 급여명세서 사본이 몇 달 뒤 문제가 됩니다.
암호를 전달하는 안전한 방법
암호를 건 PDF를 이메일에 첨부하고, 같은 메일 본문에 "암호는 1234입니다"라고 쓰면 암호를 건 의미가 없습니다. 메일이 잘못 가거나 유출되면 파일과 암호가 함께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원칙은 파일과 암호를 다른 경로로 보내는 것입니다.
- 파일은 이메일, 암호는 문자·메신저·전화로. 반대도 됩니다.
- 상대가 이미 아는 정보로 규칙을 정하기 — "생년월일 6자리", "휴대전화 뒷 4자리"처럼 미리 합의한 규칙은 전달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다만 추측하기 쉬운 값이라 중요한 문서에는 부족합니다.
- 암호를 메일 제목이나 파일명에 쓰지 않기 — 파일명이 "계약서_암호1234.pdf"인 경우를 실제로 봅니다.
- 여러 사람에게 보낼 때는 각자 다른 암호가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최소한 공개 게시판이나 단체 채팅방에 암호를 올리지 않는 선은 지킵니다.
암호 강도와 보관
PDF 암호도 다른 암호와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8자 이상, 문자·숫자·기호 조합이면 무차별 대입에 충분히 버팁니다. 생년월일·전화번호는 편하지만 상대를 아는 사람이면 몇 번 만에 맞힐 수 있으니, 정말 민감한 서류에는 쓰지 마세요. 반대로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 본인이 잊는 것이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오래 보관할 파일의 암호는 암호 관리 앱이나 안전한 메모에 파일명과 함께 적어 두고, 보낸 파일의 암호는 보낸 메시지 기록에 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암호화 방식은 고를 수 있다면 AES 256비트를, 오래된 RC4 40비트는 피하세요. 옛날 방식은 몇 분 만에 풀립니다.
zip 암호와의 차이 — 언제 무엇을 쓸까
서류를 여러 개 보낼 때는 zip으로 묶어 암호를 거는 방법도 많이 씁니다. 차이는 명확합니다.
| 항목 | PDF 암호 | zip 암호 |
|---|---|---|
| 보호 대상 | PDF 파일 하나 | 묶은 파일 전체(형식 무관) |
| 압축 해제 후 | 여전히 암호가 남음 | 안의 파일은 암호 없는 상태 |
| 받는 쪽 편의 | 뷰어에서 바로 암호 입력 | 압축 프로그램 필요, 폰에서는 불편할 수 있음 |
| 이메일 정책 | 대체로 허용 | 암호 zip을 차단하는 회사 메일이 있음 |
| 적합한 상황 | 한 파일, 장기 보관 | 여러 형식의 파일 한 번에 |
정리하면, 한 파일이면 PDF 암호, 여러 파일이면 PDF 합치기로 한 PDF로 묶은 뒤 암호를 거는 것이 받는 쪽도 편하고 보호도 오래 갑니다. 서류를 보내는 전체 과정에서 지킬 것은 신분증·계약서 사본 안전하게 보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암호를 아는 PDF인데 왜 브라우저 도구에서 '처리할 수 없다'고 나오나요?
암호가 걸린 PDF는 내용 전체가 암호화되어 있어서, 암호를 입력해 해제하는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어떤 프로그램도 페이지를 읽을 수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열지 않고 바로 처리하는 도구들은 이 해제 단계를 두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이 사이트의 PDF 합치기·PDF 용량 줄이기도 암호 PDF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먼저 뷰어에서 암호를 입력해 연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이나 '인쇄 → PDF'로 암호 없는 사본을 만들고, 그 사본을 도구에 넣으면 됩니다. 작업이 끝나면 필요에 따라 다시 암호를 걸어 두세요.
편집·인쇄만 막고 누구나 열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열기 암호는 비워 두고 권한(소유자) 암호만 설정하면 됩니다. 어도비 아크로뱃의 보안 설정, 한글의 PDF 저장 설정 문서 보안 탭에서 '인쇄 제한', '내용 복사 제한', '편집 제한'을 골라 권한 암호를 지정하면, 받는 사람은 암호 없이 열어 볼 수 있지만 지정한 작업은 막힙니다. 다만 권한 제한은 뷰어가 규칙을 지켜 줄 때만 유효한 약속에 가깝고, 일부 프로그램이나 스크린샷은 막지 못하므로 유출 방지 수단으로 과신하면 안 됩니다.
PDF 암호를 잊어버렸는데 복구 사이트를 써도 되나요?
먼저 원본 문서(워드·한글 파일)나 보낸 사람에게서 암호 없는 사본을 다시 받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합니다. 복구 서비스는 짧고 단순한 암호는 풀 수 있지만 8자 이상의 문자·숫자·기호 조합은 사실상 풀지 못하며, 파일을 그 서비스 서버에 올려야 하므로 내용이 유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 본인 소유가 아닌 문서의 보호를 해제하는 행위는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만든 파일이고 암호가 단순하다는 확신이 있을 때만, 삭제 정책을 확인하고 신중히 이용하세요.
PDF에 암호를 거는 것과 zip으로 압축해 암호를 거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PDF 암호는 파일 하나를 열 때 필요하고, 열고 나면 뷰어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zip 암호는 여러 파일을 묶은 압축 파일을 풀 때 필요하고, 푼 뒤에는 안의 파일이 암호 없는 상태로 남습니다. 서류 여러 개를 한 번에 보낼 때는 zip 암호가 편하지만, 상대가 압축을 푼 순간부터는 보호가 사라진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이메일 보안 정책상 암호 zip 첨부를 차단하는 회사도 있으니, 한 파일이면 PDF 암호, 여러 파일이면 각 PDF에 암호를 거는 편이 무난합니다.
정리
PDF 암호는 열기 암호(내용 암호화, 진짜 보호)와 권한 암호(편집·인쇄 제한, 뷰어가 지켜 주는 약속)로 나뉩니다. 개인정보가 든 서류는 열기 암호를, 고치지 못하게만 하려면 권한 암호를 쓰면 되고, 맥 미리보기·워드·한글·아크로뱃 어디서든 '보안·암호'라는 단어를 찾으면 설정할 수 있습니다. 푸는 법은 아는 암호로 연 뒤 암호 없이 다시 저장하는 것이고, 잊은 암호는 복구 사이트보다 원본이나 보낸 사람에게 사본을 요청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브라우저 도구로 합치거나 압축하려면 먼저 암호를 해제한 사본을 만들고 작업 후 다시 걸어야 하며, 암호는 파일과 다른 경로로 전달하고 작업이 끝난 사본은 지우는 것까지가 한 세트입니다.
암호를 해제한 사본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합치거나 용량을 줄이세요. 작업 후 다시 암호를 거는 것만 잊지 마세요. 설치·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PDF 합치기 열기 PDF 용량 줄이기 열기